청소년이 먼저 말했고, 이제 정책이 답할 차례
지난주 소개한 토론회가 10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짜 열렸어. 청소년, 전국 센터 선생님, 정부·연구기관 관계자까지 250여 명이 모였대. 어떻게 진행됐는지 내려 보면서 확인해 봐 👇
청소년 9명이 먼저
초등학생부터 후기 청소년까지 9명이 첫 순서로 AI 합성 이미지, 디지털 성범죄, 또래문화, 연애, 학교 성교육 이야기를 꺼냈어.
연애·동의·피임·디지털 관계처럼 진짜 궁금한 걸 알려주는 성교육, 그리고 피해를 말한 청소년이 고립되지 않게 해 주는 상담과 지원.
전문가와 현장의 답
전국 57개 청소년성문화센터가 해마다 아동·청소년 180만~200만 명을 만나고 있대.
지식만 알려주는 성교육을 넘어 관계·소통·디지털 역량까지 다루는 성교육으로 넓히자는 이야기가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