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청소년성문화센터와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서울”
언론보도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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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청소년성문화센터와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서울
11월 25일~12월 1일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
여성폭력 근절, 여성인권에 대한 사회문화적 인식 재점검 필요
서울지역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다양한 활동 실시

서울지역 8개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오는 11월 25일부터 실시되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이하여 각 센터에서 특별활동을 진행한다.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7조에 근거해 설치·운영되는 아동·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서울지역에는 광진, 동작, 드림(양천구), 성북, 송파, 아하!(영등포구), 은평, 창동(도봉구)으로 총 8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11월25일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시작으로 12월1일까지 운영되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성폭력 추방주간, 가정폭력 추방주간을 통합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에 서울지역청소년성문화센터는 우리 사회가 여성을 바라보는 관점을 재점검하고 차별과 혐오로 이어지는 여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로 이 주간을 기념하고자 한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기점으로 여성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의 연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각 센터의 활동이 기대된다.
김서중 기자 seoulmaeil@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