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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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및 성문화 관련 이미지를 만날 수 있는 성평등 E-전시관입니다.
성교육의 결과물, 어린이와 청소년이 제작한 공모전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개인적 소장은 가능하나, 영리를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2차 가공 및 무단 배포는 금합니다.
사용 시 출처(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및 공모전 명칭, 작품명, 작가 이름을 반드시 기입해주세요.
  • 성평등한컷상

    김예린

     

    사실상 우리가 기사로 알고 있는 학교보다 더 많은 학교에서 미투 운동이 일어났을 것이며, 더 많은 학생들이 싸우고 있을 것입니다. 미투 팜플렛을 들고 있는 학생들과 엉맘이 된 책상들, 먼지구름들로 알 수 있듯이 말 그대로의 혁명이 일어난 것을 표현했습니다.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성평등한컷 수상작]

  • 유쾌한컷상
    女性

    김린우

     

    탈코르셋은 여성성이라는 답답한 틀에서 벗어나려는 것이지 남자가 되고자 하는 게 아니다. 자기만족을 위해 도전해보는 것이 탈코르셋이다. 한 컷 속 여성에게 평소 내가 편하게 입는 옷을 입혔다. 화장기가 없고 머리가 짧아 다른 이의 눈에는 아름답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그녀의 표정에는 활기가 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유쾌한컷 수상작]

  • 유쾌한컷상

    박서연

     

    ‘예쁜 나’부터 행복한 나‘가 되기까지를 표현했다. 내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거나, 화장을 하지 않거나, 편한 운동복을 입고 다니며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를 하거나, 군인 또는 경찰이 되거나, 그 외에도 무엇을 하든지 여성스럽지 않다는 말을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유쾌한컷 수상작]

  • 공감한컷상

    임주연

     

    학교에서 똑같은 화장으로 똑같은 모습이 되어버린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어느덧 학교는 코르셋 집단이 되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 속에서 나만의 개성적인 모습과 본래의 나만의 모습을 그려나가는 ‘한 컷’을 그렸다.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공감한컷 수상작]

  • 공감한컷상

    김해환

     

    여자들은 핑크나 빨강, 남자들은 파랑이나 초록 등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는 이런 편견을 갖지 말자는 의미의 그림이다.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공감한컷 수상작]

  • 기발한컷상

    오리너구리(필명)

     

    감정은 넘치는데 표현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졸업식 때 같이 사진이라도 찍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내가 남자였다면 혹은 그 아이가 남자였다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이런 무의미한 생각들. 나는 여자인 내가 좋습니다. 그리고 여자인 그 아이를 사랑합니다. 이게 다에요. 그냥 이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외치고 싶었어요.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기발한컷 수상작]

  • 기발한컷상

    우소정

     

    자신의 개성에 따라 꾸미면 좋은데 꼭 남성적이고 여성적인 스타일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꼭 ‘종인인형’과 같다. 성평등한 사회라면 개인의 스타일을 존중해야 한다.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기발한컷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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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스케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2017.04.05
    111고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의 한강 투신사건과 그의 죽음 이후를 주목해 보고 싶었다. 남성연대와 상임대표 성재기의 투신은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였고, 죽음 이후 그는 대다수의 10대 남성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우리는 그 경과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싶었고, 그가 과연 추앙받을만한 인물인지 의심했던 바, 그 에 대한 우리의 시선들을 정리하고, 캐릭터로 단순화시켜 전시로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