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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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 성기크기가 작은 것 같은데 몇 사이즈가 정상인가요? 어떻게 하면 커지나요?

우리는 종종 공중화장실이나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음경(성기)를 의도치 않게 보게 되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음경을 자신의 것과 비교해보고 크기가 달라서 걱정하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의 몸은 제각기 자신의 모양, 자신의 성장속도를 가지고 있어요.

사람마다 키가 크는 시기나 속도가 다르고, 목소리의 변화가 다르게 나타나듯이,

음경의 크기나 성장속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다른 친구와 비교하여 실망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음경의 크기 역시 항상 똑같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예를 들어, 음경에 피가 차서 발기를 하면 음경이 평소보다 커지지요.

온도에 따라 음경의 크기가 변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심지어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음경의 크기가 다르기도 하지요.

누구라도 자신의 음경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실제보다 작아 보인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음경 크기와 나의 음경크기를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그럼 음경이 크면 좋은 걸까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사랑하느냐는 우리의 몸이나 외모와 전혀 상관이 없듯이

음경의 크기와 모양은 음경이 제 역할을 하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어요.

음경의 크기나 모양보다는 우리의 성격, 생각, 서로를 배려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언제 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우리는 각자 모두 특별하기 때문에

우리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 재미있는 사춘기와 성 이야기 / 이명화, 양윤경 저자 / 가나출판사 』 일부 발췌

- 『 사춘기 소년 / 제프 프라이스 저자 / 걷다 』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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